꿈을 향해 질주하는 스노우캣 님-

왠지 자꾸 감정이입하게 되는 스노우캣 님-
당신의 꿈이 이렇게 커져만 가는 것을 보면서
난 가슴이 벅차오르고, 너무 대견하고, 아주 조금 (건강한 정도로) 질투가 납니다.
나도 날아오르고 싶어요.
지금 이 순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생활도 행복하지만 언젠가는 한 계단, 두 계단, 더 많이 오르고 싶어요.

snowcat. google. new york



Google Artist Themes 오프닝 행사로 목요일 뉴욕 Meatpacking District 에서
근처 건물들에 프로젝터로 참가자들의 작품을 영상으로 쏘는 야외 상영회가 열렸다.
금방금방 지나가서 사진 찍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건진 것 몇 장.






목 졸릴 때


목 졸린 후 -.-
원래 왼쪽 면은 얼굴 크게 나온 건데 간발의 차이로 포착 실패.


와글와글 지나가요


각도가 아쉬운.




무척 즐거운,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구글에 감사.

상영은 내일(토요일)까지다. 밤 9시 정도에 시작.
위치: 1 Little West 12th Street (9th Ave)



기념품

by nature | 2008/05/05 00:39 | ♣ Snowcat 感性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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